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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선임부대변인] 윤석열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국민의힘, 진정 할 말이 없으신가요?

임보환 편집인 multiis… 0 5

일시 : 2026116() 오후 515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윤석열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국민의힘, 진정 할 말이 없으신가요?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장 백대현)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윤석열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13일에는 내란특검이 윤 씨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오늘도 지난 13일에도 국민의힘은 어떤 논평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얼마 전 17,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12.3 내란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라고 발언한 바 있습니다. 또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면서 당명 변경을 공모하는 현수막을 전국 각지에 내걸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아무리 표리부동한 언행을 많이 해온 정당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열흘도 안되어서 당대표의 말이 지켜지지 않을 줄은 몰랐습니다.

장 대표는 12.3 내란에 대해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내란수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당사자인 국민의힘은 사형 구형과 오늘 선고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내놓는 것이 순리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윤어게인 세력의 눈치를 보느냐 아무말도 못하고 윤석열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결국 장동혁 대표가 이야기했던 17일 대국민 사과는 거짓 사과에 불과했고 오늘도 나부끼는 당명 변경 현수막들은 국민소통이 아니라 국민 기만일 뿐입니다.

202611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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